엽전 한냥에 감성팔고~~엽전 두냥에 추억을 팝니다.

3 / 8
이전
다음

“요건 엽전 한 냥, 이건 엽전 두 냥.” 귀를 의심했다. 시장 전체 음식을 뷔페처럼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이 엽전인 것이다. 5년 전 상인들과 서울시가 기획한 작품이다.  빨강, 초록 끈에 10개씩 묶인 엽전을 오천원에 바꾸고, 음식 담을 도시락 통을 들고 통인시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포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