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ㆍ희망을 연출하다…모델로 변신한 중년여성들 ‘시선집중’

TwitterCyworld
이전
다음

[헤럴드경제=조승연 객원리포터] 나이가 들어가면서 젊음의 빛을 잃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다음 작품들에서 희망을 느낄지도 모른다. 패션모델을 그대로 따라 한 중년여성들의 프로젝트가 전 세계 네티즌의 시선을 끌고 있다. 스타일링과 의상, 자세까지 똑같이 설정해 촬영한 사진에서 그들은 모델 부럽지 않은 광채를 발산한다. 프랑스 패션 스타일리스트 나탈리 크로켓(Nathalie Croquet)이 진행한 프로젝트는 중년 여성들을 모델과 똑같이 맞춰 그들에게 젊음을 되돌리는 작업이다. 그는 케이트 모스, 이디 캠벨 등 중년여성들이 지목하는 유명 모델들과 똑같은 장면이 연출되도록 도왔다.  크로켓은 버즈피드 인터뷰를 통해 “여성, 소비, 노화, 아름다움 등 진심으로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참여자들이 정신적으로 풍요롭고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사진들은 모델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살리면서도 중년여성 개성까지 표

포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