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더 퓨처’ 영화속 신문 그대로…‘USA 투데이’ 재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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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영화 ‘백 투더 퓨처(Back To The Future)’에 등장했던 신문을 재현한 ‘USA 투데이’가 새삼 화제다. 영화에 나왔던 1면을 그대로 구현한 것. 전 세계 네티즌들은 매체의 유머감각에 호응하며, 관련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뜨리고 있다.영화 속에서 등장한 신문의 발행일은 10월 22일이다. 미래로 간 브라운 박사가 신문을 통해 마티의 아들이 사고를 치고 경찰에 체포됐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사진출처=인터넷 커뮤니티]사고를 막기 위해 바로 전날인 10월 21일에 맞춰 미래로 간 이들은 위기를 벗어나게 되고 ‘USA 투데이’ 1면도 체포 소식이 아닌 다른 뉴스로 채워지게 된다.영화에는 신문을 절반 접은, 즉 상단 부분만 나왔지만 ‘USA 투데이’ 측은 하단 뉴스까지 따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광고 매체인 ‘AD Week’는 “USA 투데이는 각본가이자 프로듀서였던 밥 게일과 함께 작업을 진행했다”며 “영화 속 등장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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