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구나무서기 기네스북 세계신기록 보유자 신동목, 남산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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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서기로 기네스북 신기록 보유자인 신동목(당시 31세)이 1988년 9월14일 물구나무서기 자세로 남산국립중앙도서관 계단에서 팔각정까지 오르기를 하고 있다(사진/ 1988.9.14) 신동목은 1985년 11월에도 남산중앙도서관 7백여 계단을 올라 남산팔각정까지 1.2km를 짚어냈다. 또한 1987년 11월에는 물구나무서기 자세로 한라산 1,950미터 백록담 정상까지 정복했다. 이외 신동목은 물구나무서기 자세로 50m 빨리달리기에서 17초44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자연여행가로 사진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헤럴드DB/ 우재복 기자 jbw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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