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산의 수채화~~~

TwitterCyworld
이전
다음

(장성=연합뉴스) = 지난 10일 오전 전남 장성군 내장산 국립공원 백양사 쌍계루 앞 계곡물 위로 '애기단풍'이 붉게 물든 풍광이 비치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고 예뻐 '애기단풍'이라고 불린다. 2017.11.12

포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