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피겨퀸은? '메드베데바~자기토바'~ 우아하고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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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털고 복귀한 메드베데바, 유럽선수권 쇼트 2위 (모스크바 AFP=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8 국제빙상연맹(ISU) 유럽피겨선수권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러시아)가 쇼팽의 '녹턴'에 맞춰 쇼트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발목부상을 털고 복귀한 메드베데바는 마지막 더블 악셀 점프 착지 과정에서 휘청여 수행점수(GOE) 1점이 깎였으나, 다른 기술은 모두 깔끔하게 처리했다 이번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메드베데바는 러시아의 신예 알리나 자기토바에 1.7점 뒤진 78.57점을 받으며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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