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서 만나는 '세계 최강 피겨요정' 매혹적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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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AFP=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유럽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여자 프리스케이팅 에서 러시아의 알리나 자기토바(15)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자기토바는 이번 대회에서 총점 238.24점으로 여자 싱글 최강자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에 5점 앞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시즌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자기토바는 쇼트와 프리에서 모두 개인 최고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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