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사라예보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이영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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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2월 유고슬라비아 사라예보에서 열린 제14회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이영하 선수가 스피드스케이트 1천5백 미터 경기에서 트랙을 주파하고 있다(사진/연합. 1984.2.13) 이영하는 이 경기에서 2분5초55를 기록, 18위를 했다. 이 성적은 자신의 기록인 2분3초58보다 1초67이 뒤진 것이었다. 동계올림픽은 1924년 1월 프랑스 샤모니에서 시작되었는데, 우리나라는 1948년 제4회 스위스 생모리츠대회부터 참가했다. 우리나라의 성적은 저조하다가 1990년대부터 기량이 크게 향상됐다.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에서 열린 경기에서 우리나라는 10위(금1, 은2, 동1),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6위(금4, 은1, 동1) 1998년 일본 나가노 경기에서 9위(금3,은1,동2), 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경기에서 14위 (금2,은2) 2006년 이태리 토리노 경기에서 7위(금6,은3,동2), 2010년 캐나나 베쿠버 경기에서 5위(금6,은6,동2), 2014년 러시아 소치경기에서 13위(금3,은3,동2)를 기록했다[헤럴드 DB/ 우재복 기자 jbw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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