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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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6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도 참가자들이 우산을 쓰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8.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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