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김정숙 난'의 자태

TwitterCyworld
이전
다음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국립식물원 내 난초정원에서 열린 '난초 명명식'에서 '문재인-김정숙 난'으로 명명된 난초가 싱그럽다.

포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