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게, 수수하게’...골프여제들의 파티패션-모리&아리야 주타누간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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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모리 주타누간(왼쪽)과 아리야 주타누간이 지난 10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18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갈라파티'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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