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화재 주범은 'EGR 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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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이 7일 공개한 BMW 화재원인 시험 과정 모습. 화염발생 부품(EGR쿨러 및 흡기다기관)을 탈거하니 합구부에 천공이 발생했다. 공단은 이날 BMW 화재는 'EGR 바이패스' 문제가 아닌 'EGR 밸브' 문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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