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캣워크’...빅토리아시크릿의 엔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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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 톱모델들이 가장 서고 싶어하는 패션쇼로, 올 무대에는 켄달 제너, 지지 하디드, 아드리아나 리마, 로미 스트라이드, 엘사 호스크 등이 빅토리아시크릿의 엔젤로 뽑혀 아름다운 란제리의 섹시미를 극대화하며 런웨이를 걷고 있다. 특히 이 쇼는 해마다 연간 시청자만 8억명에 이르는 '패션업계에서 가장 핫한 패션쇼'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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