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아 호텔 나서는 김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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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여드레 앞둔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호텔 방문을 마치고 건물을 나서고 있다. 김창선은 하노이 도착후 나흘 연속 멜리아 호텔과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을 방문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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