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엿한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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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 회인초등학교에 1943년생 김풍자(오른쪽) 할머니가 입학했다. 지난 11일 김 할머니가 1학년 새내기들과 나란히 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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