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양현석 전 대표,'성 접대 의혹 참고인 조사 받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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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7일 새벽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는 양현석 전 대표, 가수 싸이가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로우 일행과 함께 유흥업계 대부로 불리는 정 마담의 가게를 찾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자리에는 정 마담이 고용한 유흥업소 여성 25명이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현석 대표가 매니저의 경호를 받으며 차에 탑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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