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눈길 끄는 '대프리카'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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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에 폭염이 계속되는 5일 현대백화점 대구점 야외광장에 설치된 아스팔트 위에 녹은 핸드백과 아이스크림 등 대프리카 조형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프리카는 대구가 아프리카만큼 덥다는 비유적 표현이다. 조형물은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하는 '대프리카 캠페인' 행사의 하나로 올해 조형물 제작은 김광석 거리의 대표 조형물 작가인 손영복 작가가 맡았다. 현대백화점 대구점은 대프리카 캠페인 동안 식당가에서 특별메뉴로 대프리카 빙산 빙수, 대프리카 왕 냉면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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