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하반기 연합연습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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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초점이 맞춰진 하반기 한미 연합연습이 사실상 시작된 5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헬기들이 계류되어 있다. 한미는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각종 국지도발과 대테러 대응 상황 등을 가정한 위기관리참모훈련에 돌입했다. 이는 이번 하반기 전체 연습의 사전연습 격으로, 한반도 전시상황 등을 가정한 본훈련은 오는 11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다. 이번 연습은 병력과 장비를 실제로 기동하지 않고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진행하는 지휘소연습 형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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