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보훈가족과 함께하는 자선 열린음악회

TwitterCyworld
이전
다음

방송인 송해 씨 등이 보훈가족들을 위문하는 자선음악회를 가졌다. 지난 26일 오후 서울시 강동구 중앙보훈병원(병원장 허재택) 중앙관 로비에서는 흥겨운 자선음악회가 벌어졌다. 중앙보훈병원이 6·25 70주년을 맞이하여 병원을 방문하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6·25 제 70주년 맞이 보훈가족과 함께 하는 송해 씨 자선 열린음악회’ 자리였다.이날 음악회에는 송해 씨 외에도 전남무형문화재 18호인 7인조 진도북놀이 팀, 경기명창 팀, ‘백세인생’의 가수 이애란, 바이올린, 피아노 협연과 7인조 키즈 걸그룹 파스텔 걸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 2018년 전국 노래자랑 연말결선 대상을 수상한 실력파인 최연소 걸그룹 파스텔 걸스는 ‘웃귀박송’을 불러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마지막 순서로 등장한 국민 MC 송해 씨는 6·25참전 전우들이 살아있을 때 보훈

포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