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달라지는 것들-일자리·복지] 재취업지원 의무화…심장초음파 건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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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1월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에 주 52시간제가 확대 시행되고, 치매공공후견 활동비 지원 등 국가치매책임제의 체감도를 높이는 방안이 잇달아 추진된다.▶주 52시간제 확대=상시근로자 50~299명인 중소기업에도 주 52시간제가 내년 1월부터 적용된다. 다만 주52시간제는 1년간 계도기간이 부여돼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이 유예된다. 또한 명절, 국경일 등 관공서의 공휴일(일요일은 제외)이 민간기업에도 단계적으로 적용된다.▶국민내일배움카드 시행=기존 실업자와 재직자로 분리·운영됐던 내일배움카드가 국민내일배움카드로 통합된다. 유효기간도 기존 ‘1~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되고 지원한도 역시 ‘200~300만원’에서 ‘300~500만원’으로 높아진다.▶재취업지원서비스 제공 의무화=내년 5월부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예시: 1000인)은 50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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