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휩쓸고 돌아온 '기생충' 조여정-박소담

TwitterCyworld
이전
다음

아카데미 4관왕에 등극한 영화 ‘기생충'의 주역들이 12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배우 조여정(오른쪽)과 박소담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포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