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쓴 치어리더들, '코로나19 확산 걱정'

TwitterCyworld
이전
다음

2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도드람 2019-2020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가 열린다. 코로나19 여파로 현대건설 치어리더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응원을 준비하고 있다.

포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