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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계속 확산되어 시민들의 체감 경기가 급격히 얼어붙은 가운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거리의 한 상가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휴업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있다. 23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1분기 소비자태도지수'는 82.8로 지난해 4분기 93.3에서 10.5가 떨어졌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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